아디다스 스케이트보딩, 90년대를 상기 시키는 협업 발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Adidas)’의 스케이트보딩 라인인 ‘아디다스 스케이트보딩(Adidas Skateboarding)’에서 다큐멘터리 사진 작가 ‘아리 마르코플로스(Ari Marcopoulos)’와의 협업에 대한 1분 남짓의 짧은 영상을 공개 했습니다.

공개 된 영상은 잡지, 한정판 신발 및 의류 협업 컬렉션에 대한 영상으로 9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한 ‘lo-fi zine’, 스케이트 문화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이야기합니다. 암스테르담 출신의 사진 작가 ‘아리 마르코플로스(Ari Marcopoulos)’는 예술과 거리 문화를 오가며 다큐멘터리 사진 촬영을 하는 사진 작가로 이미 ‘슈프림(Supreme)’, ‘칼하트WIP(Carhartt-WIP)’, ‘스투시(Stussy)’, ‘구찌(Gucci)’를 비롯해 유수의 브랜드와의 왕성한 협업 활동을 통해 알려진바 있는데요.

이번 아디다스 스케이트보딩의 협업 발표는 지난 달 팀 소속 라이더인 ‘타이숀 존스(Tyshawn Jones)’의 ‘하디스(Hardies Hardware)’와의 협업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발표 된 소식으로 시즌 내 왕성한 활동을 예고 하는 듯 하는데요. 이번 시즌 이들의 활약을 기대 해보며 오는 3월 4일 발매 예정인 아리 마르코플로스와의 협업 컬렉션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아디다스 스케이트보딩 공식 홈페이지를 체크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