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영국 감성의 ‘템스(Th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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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스 스케이트보드(Palace Skateboard)’의 라이더 이자 아이콘인 ‘블론디 맥코이(Blondey McCoy)’가 전개하는 브랜드 ‘템스(Thames)’에서 2017년 봄, 여름 시즌 룩북 이미지를 공개 했습니다.

공개 된 룩북 이미지는 지난 2016년 가을, 겨울 시즌과 마찬가지로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포토그래퍼 ‘렉스 켐버리(Lex Kembery)’에 의해 동일한 스타일의 콜라주 작업으로 진행 되었는데요. 템스의 시그니처인 ‘Thames’로고 티셔츠를 필두로 후드 스웻, 스웻 셔츠, 스웻 숏츠, 데님 등 기본 아이템으로 구성하였으며, 이번 시즌 이미지엔 영국의 빈티지 포르노 ‘Mags’와 20파운드 지페 를 활용한 디테일로 블론디 맥코이의 자유분방한 성격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지난 해 12월 세상을 떠난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팝스타 ‘조지 마이클(George Michael)’에 경의를 표하는 티셔츠를 제작하여 티셔츠의 모든 수익금을 자선 단체에 기부 할 것을 밝혀 이번 시즌 컬렉션에 의미를 더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템스’는 항상 런던을 기반으로 다양한 영국문화에 집중하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다져왔는데요.

해당 상품은 오는 3월 24일 마찬가지로 템스의 온라인 스토어와 팰리스의 런던 스토어를 통해 발매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지난 시즌엔 보너스 아이템으로 매거진을 함께 증정했지만, 이번 시즌엔 어떠한 이벤트를 준비했을지 기대해보며 템스의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