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이 선보이는 뉴욕 패션위크의 백스테이지 댄스 파티

K-Pop은 물론 글로벌 팝스타로 거듭난 씨엘(CL)이 뉴욕 패션위크의 마지막 날, ‘GOODBYE NYFW, HELLO CL(잘가 뉴욕패션위크, 안녕 씨엘)이라는 타이틀의 흥미로운 댄스 파티를 선보였습니다.

뉴욕 패션위크 기간동안, 런웨이에서는 각 브랜드마다 나름의 정돈되고 세련된 무대가 진행되는데요. 백스테이지의 분주하게 준비하는 모습은  상상 이상의  정신 없는 광경일 겁니다. 하지만 그 혼란스러운 무대가 끝난 뒤, CL은 안무연출가이자 유투브 스타인 Willdabeast의 연출 하에 환상적인 백스테이지 댄스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런웨이에 등장했던 모델들과 함께, 런웨이 쇼 의상을 가지고 댄스파티를 벌이는 모습을 통해 진풍경을 연출 합니다. CL은 자신의 노래인 ‘Hello Bitches’에 맞춰 특유의 파워풀하고 그루비한 댄스를 선보였으며, 더이상 루키라 칭할 수 없는 랩 스타 ‘조이 배드애스(Joey Bada$$),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s Secret)의 앤젤인 ‘테일러 힐(Taylor Hill), 샤넬의 뮤즈인 모델 ‘박수주’까지 이름만으로도 그 무게감이 상당한 각계의 스타들이 총 출연해 댄스 파티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음악에 이어 패션 씬까지 종횡무진 영역을 넓히는 그녀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