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라, 1980년 헤리티지 컬렉션 공개

미국은 물론 전 세계 야구모자의 기준이 되는 뉴에라(New Era)에서 1980년대에서 영감을 받은 헤리티지 모자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1980년대는 미국 메이저리그의 부흥과 선수들의 활약으로 인해 수많은 기록들과 스타들이 탄생한 중대한 시기인데요. 특히나 1980년 월드 시리즈는 처음 결승에 올라간 필라델피아 필리스,(Philadelphia Phillies), 캔자스시티 로열스(Kansas City Royals) 두 팀이 5차전동안 치열한 승부를 펼친 명경기가 있었던 해입니다. 5차전 경기 기간동안 두 팀, 그리고 팬들은 경쟁을 넘어 상대 팀마저도 응원하며 페어플레이를 펼쳐 지금까지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헤리티지 컬렉션은 그 시절에 활약했던 팀인 필라델피아 필리스, 캔자스시티 로열스를 포함해 준결승에 올랐던 뉴욕 양키즈(New York Yankees), 휴스턴 애스트로스(Houston Astros), 오클랜드 애슬레틱스(Oakland Athletics), 몬트리온 엑스포스(Montreal Expos), 총 여섯 팀을 선정해 컬렉션을 내놓았습니다. 공개된 영상은 클래식한 사운드를 배경으로 그 시절 플레이어와 모자를 매치해 디테일을 흥미롭게 보여줍니다. 매 시즌 선보이는 뉴에라의 일반적인 모델과는 달리 스토리가 담긴 컬렉션이기에 더욱 가치있는 모델이 될 것 같습니다.

제품 구매 및 자세한 정보는 뉴에라 공식 홈페이지 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