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 윌리엄 스트로벡의 티저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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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웨어의 선봉장, ‘슈프림(Supreme)’이 ‘윌리엄 스트로벡(William Strobeck)’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슈프림은 오늘(8일) 슈프림뉴욕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곧 공개될 영상의 티저를 업로드 했습니다. 아직 별다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지난 2014년, 슈프림이 발매한 기념비적인 스케이트보드 비디오 팩인 ‘Cherry’의 촬영을 담당한 필름 디렉터인 ‘윌리엄 스트로벡(William Strobeck)’이 이번에도 디렉팅을 맡았다는 소식을 알리며 많은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짤막한 티징 영상에는 ‘제이슨 딜(Jason Dill)’, ‘타이션 존스(Tyshawn Jones)’, ‘아이단 맥키(Aidan Mackey)’, ‘나켈 스미스(Na-Kel Smith)’, ‘세이지 엘세써(Sage Elsesser)’등 슈프림 스케이트보드의 팀원들이 등장합니다.

슈프림 스케이트보드 팀원들의 화려한 라인업과 ‘Cherry’, ‘SICKNESS’, ‘the red devil’ 등 슈프림의 영상 프로젝트를 맡아온 윌리엄 스트로벡이 디렉팅을 맡았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수많은 스케이터 및 슈프림 매니아 들의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정식 공개 일자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기에 슈프림의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자세한 정보 및 영상은 슈프림의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을 확인해보세요.